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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메타인지 —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나누는 법

자기주도학습은 혼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스스로 구분하고 모르는 것에 시간을 쓰는 방법입니다. 이 구분 능력이 메타인지이며, 플래너와 오답 노트는 그것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아는 것·모르는 것메타인지 구분
오답 노트핵심 도구틀린 이유까지
주간 플래너계획 단위하루 3칸

자기주도학습·메타인지, 이것부터

시험 D-day 학습 시간 배분

남은 일수-
총 공부 시간-
1·2·3회독 배분(60·30·10%)-
총 시간을 1회독 60%·2회독 30%·3회독 10%로 나누는 어림입니다. 마지막 2주는 기출·모의고사에 두세요.

자기주도학습·메타인지 전에 확인할 것

  1. 플래너가 시간이 아닌 분량 단위로 쓰여 있는지
  2. 오답 노트에 틀린 이유 분류가 있는지
  3. 일주일에 한 번 계획과 실제를 비교하는 시간이 있는지
  4. 설명해 보기·예측하기 연습을 하는지
  5. 부모가 진도를 대신 관리하고 있지는 않은지
  6. 학습 앱의 기록·오답 기능을 실제로 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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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메타인지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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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메타인지는 어떻게 키우나요?

문제를 풀기 전 맞힐지 예측하고, 배운 내용을 책을 덮고 설명해 보는 연습이 기본입니다. 오답 노트에 틀린 이유를 분류하면 모르는 것이 보입니다.

플래너를 써도 지키지 않아요.

계획이 시간 단위이거나 하루 분량이 많으면 지키기 어렵습니다. 하루 세 칸, 분량 단위로 줄이고 끝난 뒤 실제 시간을 적게 하세요.

부모가 얼마나 개입해야 하나요?

진도를 대신 짜는 것보다 주 1회 플래너를 같이 보며 무엇이 계획과 달랐는지 묻는 정도가 맞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을 이야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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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arista pouring milk (Unsplash) · Tim Wright timdwright · CC0 (위키미디어 공용)